움딸

움딸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움딸 / 박완서 / 오디오북 #소설낭독 #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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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00
04.11.2022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1999년 11월-소설집[해산 바가지]중에서. * 지은이 : 박완서 * 출판사 : 문학동네 -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252#움딸#박완서작가#소설움딸#박완서의움딸#박완서의단편소설#후취#떨기나무#교목나무#관목#죽마지우#청매죽마#치부#조로#움딸뜻#인간관계#실랑이#갈등#움트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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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43
25.06.2021

●순서 00:00 ‘움딸’ 낭독 01:04:47 움딸을 마치며 [실랑이/떨기나무/관목/교목나무/수굿하다/일습/죽마지우/죽마(대말)/청매죽마/치부/탈속/조로/심화/조선오이/트기오이/움딸] 01:29:14 끝

[후남아 밥 먹어라]/박완서/유니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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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1

[후남아 밥 먹어라] 저자:박완서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작품은 박완서 작가의 [후남아 밥 먹어라]입니다. 경제성장이 한창이던 70년대에 미국으로 시집 간 후남이가 겪는 모든 감정의 소용돌이를 박완서 작가님답게 담백하고 진솔하게 써내려간 작품입니다. 박완서 님은 그립다는 느낌은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누가 그리우신가요? *본 영상은 절판된 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저는 여러분의 평온한 하루와 하루끝의 깊은 잠을 소망합니다. 구독/좋아요/알림설정으로 응원해주세요 #이민자의삶#미제물건#향수#피붙이#초이스커피#맥스웰커피#엘에이갈비#오디오북#책읽어주는여자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나갈 때] 박완서. 난 방귀를 참을 수 있을 때까지만 살았으면 싶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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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021

#길고재미없는영화가끝나갈때 #박완서 #책읽어주는클라우디아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나갈 때] 박완서. 난 방귀를 참을 수 있을 때까지만 살았으면 싶다우. * 제 목 : 갈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나갈 때 * 지은이 : 박 완 서 * 발 행 : 창 비 * 낭독문의 e_mail : kingcap707🤍naver.com * 배경음악출처 저작물명 : Fall * 저작자명 : 서지현 출 처 : 🤍 wrtSn=13073859&menuNo=200020 저작물명 : Cloud * 저작자명 : 유민규 출 처 : 🤍

강제로 다리 찢기다 크게 방심하고 마는 마마무 솔라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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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20

걸그룹짤 , 걸그룹직캠 모음

바보같은 사람, 나처럼 잊고 살면 될것을.... 20년전 사랑에 괴로워하는 그 남자. 김익건소설 '세월은 약이 아니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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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022

지은이: 김익건 작가님 펴낸곳:인간과문학사 김익건 소설집 ' 이 황량한 도시에서 ' 에 수록된 작품입니다. 본문 01:15~ 낭독허락해 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김익건 작가님 1992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단편 '어떤양립'이 당선되어 등단. 1994년 현직 문학교수들이 선정한 우리시대의 문제소설에 단편 '절대음을 찾아서'가 선정. 공동작품집 '영원으로 가는 기차'가 있고, 3인꽁트 '다리가 보이는 퐁경'이 있음. #첫사랑 #무료오디오북 #고여사북클럽 #세월이약이겠지요 #연애와결혼

난 아버지처럼 안 살아요, 아니 못 살아요 / 김나영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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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2

* 2022년 2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2021년 9월소설집 [스마일맨] 중에서. * 지은이 : 김나영 * 출판사 : 도화 낭독을 허락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박완서 단편소설 [자전거 도둑] 오늘은 운 튼 날/순박한 삶/사랑스럽고 따듯한 수남/인간관계/ 따듯한 사회/죄의식/쾌감/은혜/믿음/청계천 세운상가/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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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21

#박완서 #자전거도둑 #단편소설 박완서 단편소설 [자전거 도둑] 오늘은 운 튼 날/순박한 삶/사랑스럽고 따듯한 수남/인간관계가 서로 아끼고, 그만큼 믿음을 주면서만 맺어진다면 따듯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낭독 문의Email : kingcap707🤍naver.com  제 목 : 자전거 도둑  저 자 : 박완서  발 행 : 맑은창 *배경음악출처저작물명:Fall *저작자명:서지현 *출 처 : 🤍 wrtSn=13073859&menuNo=200020 저작물명 : Cloud *저작자명:유민규 *출 처 : 🤍 보리밭은 바람을 얼마나 우아하게 탈 줄 아는가, 큰 나무는 바람에 얼마나 안달맞게 들까부는가. 봄바람이 게으른 나무들에게, 잠든 뿌리들에게, 생경한 꽃망울들에게 얼마나 신기한 마술을 베풀고 지나갔나를 모르니까. 아아, 내일은 바람이 불었으면, 바람이 물결치는 보리밭을 보았으면. 본문 중에서..... 안녕하세요 클라우디아입니다. 박완서님의 사랑스럽고 따듯한 소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은 큰 힘이 됩니다.

[루비책밤] 박완서 『서 있는 여자』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성우 오디오북/무료 오디오북/책소개영상/박완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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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45
08.07.2021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은 루비에게 큰힘이 됩니다 ♥ [Time Line] 00:00:00 인트로 00:04:35 톺아보기 00:06:16 박완서의 삶과 문학 00:13:30 작가들이 말하는 박완서 00:17:21 기획의 글 00:21:27 작가의 말 00:24:46 본문 ▶다양한 플랫폼에서 [오디오북]으로 활동중인 [성우 루비]를 만나세요!◀ 🎧멜론 🤍 🎧윌라 🤍 🎧오디언 🤍 🎧네이버 VIBE 🤍 🎧네이버 audio Clip 🤍 ♥루비책밤 무료 구독하기 🤍 ♥재생목록 쉽게 보기 🤍 ♥루비의 모든 것 🤍 ★블로그 🤍 ★인스타 🤍 - ◆세계사 출판사 홈페이지◆ 🤍 ※본 영상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제작된 2차 저작물임을 고지합니다. - #성우오디오북 #무료오디오북 #책소개영상 #박완서 #박완서오디오북 #박완서장편소설 #소설 #박완서서있는여자 #서있는여자 #루비책밤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 박완서 "그래도 해피 엔드" 한국 단편 소설 오디오북 ASMR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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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03
21.11.2022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입니다. 오늘은 작가 박완서의 단편 소설 "그래도 해피 엔드"를 읽어보았습니다. "할머니, 할머니는 버스를 어느 문으로 타는지도 몰라요?" 할머니라니, 아직 칠십도 안됐고, 다들 오십대로 보고 딸하고 백화점에 가면 매장 아가씨들이 자매간인 줄 아는 나한테 감히 할머니라니, 더군다나 오늘은 있는 대로 멋을 부려 사십대로 보아주길,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는 나에게 이 무슨 모욕적인 언사인가.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0:13 오디오북 시작 00:50 이야기 시작 *Music* I Love my mom by Reed Matis (Copyright Free Music) #오디오북라디오 #책읽어주는여자 #한국소설

[TV문학관] 191화 흑과부(黑寡婦) | (198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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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44
06.04.2020

▶ TV 문학관 191화 흑과부(黑寡婦) - 방송일: 1985년 7월 27일 - 연출자: 홍성룡 - 출연자: 김을동, 박양례, 봉혜선, 남윤정, 방숙례, 송창신, 안성호, 안해숙, 안광진, 이문환, 김재만, 박태민, 조연원, 윤연순, 한태희, 홍순석, 송경옥, 박채봉, 오현진, 이잎새, 박용식, 안문숙, 조인표, 곽정희, 안병경, - 원작: 박완서 - 극본: 박구홍 - 줄거리: 과부로 알려져 타동네 사람들로부터 동정을 받아 부지런히 일을 하던 흑과부가 의외로 남편이 있다는 사실과 아파트 입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데 대해 동네 사람들을 분노케 한다. 그러나 남편이 죽은 후 주인공은 흑과부의 사건을 알게 되는데... #TV문학관 #옛날티비 #다시보기 #흑과부 ▶매주 월요일~금요일 밤 10시 옛날티비 채널에서 최초공개합니다. 구독 눌러주세요. ▶ KBS 아카이브는 시청자 여러분이 소장하고 계신 옛날 TV 녹화본을 찾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kbsarchive.com 을 참고해주세요."

187#흑과부#박완서#한국단편소설#배반의여름#진과부#광주리장사#품팔이#박완서의흑과부#아파트#입주권#억척스러움#소시민성#생존전략#캐시밀론#70년#소문#김장#조그만체험기#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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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19
05.01.2021

▷순서 00:00 인트로 01:07 흑과부의 남편이 진짜 죽었다. 02:52 흑과부에게는  전투적인 생존전략이 있다. 06:46 흑과부는 우리의 이웃 08:06 흑과부에 대한 이웃들의 자비와 도움들 09:22 흑과부의 남편은 살아 있었다. 10:40 흑과부에 대하여(흑과부의 뜻, 차림새, 성격 등..) 12:52 흑과부에 대한 나쁜 소문 14:40 흑과부에게 조문하러 찾아갔다. 16:56 흑과부가 문상객을 맞는 태연함에 놀라다. 18:51 흑과부에 대한 더 심해지는 소문과 억측들 20:24 이웃들의 흑과부에 대한 배척운동과 그 이후의 아쉬움들 21:56 흑과부에 대한 필요를 느끼는 이웃사람들과 나 23:22 흑과부의 눈물 24:56 흑과부에게 있어서의 아파트의 의미 27:21 흑과부의 아름다움과 나의 소시민성 32:27 마무리인사 ▷I do not own the sources that I used here, everything belongs to their rightful owner. No copyright infringement intended. 여기에 사용되는 모든 저작물 혹은 출처를 mia writing 채널은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 모 든 것은 저작권자의권리임을 분명하게 하겠습니다. Mia writing 채널의 미아는 어떠한 저작권도 침해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I want to share bright and positive energy with you while experiencing, thinking, reading and writing! #쓰기#읽기#독후감#책소개 miawriting은 경험하고, 생각하고, 읽고, 쓰면서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Thumbnail & Intro designer : Gaurav Gautam🐷 ▷Email:draw0151🤍gmail.com ▷Instagram: miawritingnow ▷Youtube.URL: http://🤍 youtube.com/c/miawriting ▷WordPress:(blog) http://miawriting 1.wordpress.com

여자의 등을 안고 있던 낯선남자의 흰 팔, 방바닥에 내던져진 샛노란 해바라기꽃, 급정거하는 트럭의 바퀴소리, 구급차 소리 / 전경린 / 오디오북 #소설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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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22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1998년 5월-소설집[바닷가 마지막집]중에서. * 지은이 : 전경린 * 출판사 : 생각의 나무-절판본 본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끈 / 정낙추 / 오디오북#소설낭독#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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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22

* 2022년 1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2014년 11월-소설집[복자는 울지않았다] 중에서. * 지은이 : 정낙추 * 출판사 : 도서출판 삶창 낭독을 허락해주신 출판사 [삶창] 에 감사드립니다.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 박완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한국소설 오디오북 ASMR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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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022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입니다. 오늘은 박완서 선생님의 단편소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를 읽어보았습니다. 나는 각종 학원의 아크릴 간판의 밀림 사이에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라는 깃발을 펄러덩 펄러덩 훨훨 휘날리고 싶다. 그러면 오늘도 이 이야기와 함께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0:45 이야기 시작 *Music* Calypso Beach Walk by Daug Maxwell (Copyright Free Music) #오디오북라디오 #책읽어주는여자 #한국소설

그가 없는 동안에 저지른 많은 잘못에도 불구하고 나는 의기양양했다 / 박완서 / 오디오북 #소설낭독 #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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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22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1999년 11월 -소설집[조그만 체험기]중에서. * 지은이 : 박완서 * 출판사 : 문학동네- 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 박완서 "마흔아홉 살" 한국 단편 소설 오디오북 ASMR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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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2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입니다. 오늘은 작가 박완서의 단편 소설 "마흔아홉 살"을 읽어보았습니다. 별거의 장소를 아버지는 아들네로 어머니는 딸네로 정한 것도 시어머니였다. 느이 아버지는 딸하고 사는 건 수치로 아는 분이니까, 평생 그래온 것처럼 그 양반이 싫어하는 걸 내 몫으로 정해야지 어쩌겠느냐고. 마치 생선이나 배추김치도 가운데 토막은 영감님 드리고 내 차지는 대가리와 꽁지밖에 없었다고 짐짓 처연한 빛으로 그렇게 말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0:13 오디오북 시작 00:52 이야기 시작 *Music* Bellisimo by Doug Maxwell (Copyright Free Music) #오디오북라디오 #책읽어주는여자 #한국소설

[통쾌한 반전 사연] 고졸 며느리 무시한 동서들과 시누이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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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22

#Shorts #사연라디오 #반전사연 풀영상 ▶ 🤍

(1/2)그녀는 나의 글을 읽고 있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남녀 서로를 위로하고 스며들다 / 우시목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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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22

* 2022년 1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파일에 영상만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2020년 11월 * 지은이 : 우시목 * 출판사 : (주)바른북스 낭독을 허락해주신 출판사 [바른북스]에 감사드립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3부) "그러니까...지금이 서로 마지막일수도 있어요" / 임영태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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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2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2000년 2월 * 지은이 : 임영태 * 출판사 : 도서출판 창해-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겨울 나들이 / 박완서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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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22

* 발행일 : 1993년 11월 단편집 [조그만 체험기] 중에서. * 지은이 : 박완서 * 출판사 : 문학동네 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한계령 / 양귀자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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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22

* 2022년 3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2006년 1월 단편집 [한계령외]중에서 * 지은이 : 양귀자 * 출판사 : 하서출판사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 박지현 "참 괜찮은 태도" 책소개 오디오북 ASMR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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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022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의 둘째딸입니다. 오늘은 박지현의 "참 괜찮은 태도"를 읽어보았습니다. 갑자기 모르는 목소리가 나와서 많이 놀라셨을 텐데요. 엄마가 감기에 걸려서 목 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제가 임시로 여러분께 책을 읽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이 책을 읽고 내용이 좋았다고 추천을 했는데, 마침 책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오늘 이 책의 리뷰 겸 일부를 낭독하고자 합니다. 제 친구는 지은이가 방송작가라고 했을 때, 약간의 색안경을 끼고 책을 읽기 시작했데요. 그런데, 첫 장부터 가슴이 뭉클한 것이 매 챕터를 넘길 때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힘들었던 여러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아...그때 이 글들을 읽었더라면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을까...하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쓴 박지현 작가는 15년간 ‘다큐멘터리 3일’의 VJ를 하고, 현재는 ‘유퀴즈 온 더 블록’의 디렉터이신데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가 사람에 대한 이해가 와..정말...참 깊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프롤로그의 마지막 글이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어서 먼저 읽어드리겠습니다. “책을 쓰면서 그동안 만나 온 수많은 사람들을 다시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어느 순간 저에게 힘이 되었던, 혹은 닮고 싶은 태도를 보여준 사람들을 정리하다 보니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다정하고 따뜻하며 멋있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들에게 배운 것들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 원고를 붙잡고 있다 보니 어느새 5년이 흘러 버렸습니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때론 저를 부끄럽게 만들었고, 때론 저를 반하게 만들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가닿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혹시 길을 헤매고 있거나 자신이 너무 싫어 못 견디겠다거나 위로가 필요한데 마음 둘 곳이 없어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에 소개된 여러 삶들 가운데 그 어떤 것이든 당신이 읽고선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바랄 것 없을 것 같습니다. 2022년 9월 박지현” 대단한 동기부여나 자기 계발 문장들이 있잖아요. 넌 할 수 있어! 힘내 파이팅! 이런 말들보다 이 책의 내용처럼 잔잔하지만, 진솔한 이야기와 말 건넴이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것.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공감하는 작가의 잔잔한 이야기들. 그녀의 글은 책의 제목처럼 삶에 지쳐있을 누군가에게, 삶에 대한 "참 괜찮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게 위로를 건네주는 듯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0:16 오디오북 시작 (책소개 및 들어가는 말) 04:05 이야기 시작 출판사: 메이븐 지은이: 박지현 *Music* Mysteries Sorrows by Aakash Gandi (Copyright Free Music) #오디오북라디오 #책읽어주는여자 #한국소설 #참괜찮은태도

쓸쓸하고도 찬란한 / 유시연 / 오디오북 #소설낭독#실천문학사#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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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57
28.10.2022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2019년 11월소설집 중에서. * 지은이 : 유시연 * 출판사 : 실천문학사 낭독을 허락해주신 출판사 [실천문학사]에 감사드립니다.

언니 / 정이현 / 오디오북 #소설낭독 #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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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22

* 발행일 : 2018년 10월 제12회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중에서. * 지은이 : 정이현 * 출판사 : 은행나무 -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루비책밤] 박완서 『그 남자네 집』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성우 오디오북/무료 오디오북/책소개영상/박완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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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21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은 루비에게 큰힘이 됩니다 ♥ ▶다양한 플랫폼에서 [오디오북]으로 활동중인 [성우 루비]를 만나세요!◀ 🎧멜론 🤍 🎧윌라 🤍 🎧오디언 🤍 🎧네이버 VIBE 🤍 🎧네이버 audio Clip 🤍 ♥루비책밤 무료 구독하기 🤍 ♥재생목록 쉽게 보기 🤍 ♥루비의 모든 것 🤍 ★블로그 🤍 ★인스타 🤍 - ◆세계사 출판사 홈페이지◆ 🤍 ※본 영상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제작된 2차 저작물임을 고지합니다. - #성우오디오북 #무료오디오북 #책소개영상 #박완서 #박완서오디오북 #박완서장편소설 #소설 #박완서그남자네집 #그남자네집 #루비책밤

숨은 꽃 / 양귀자 / 오디오북 #소설낭독 #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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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022

* 2022년 5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1995년 7월소설집[천마총가는길외]중에서. * 지은이 : 양귀자 * 출판사 : (주)동아출판사 -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장 녀 (醬 女) / 황의건 / 오디오북 #소설낭독 #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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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49
11.10.2022

* 2022년 1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한것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2020년 5월 * 지은이 : 황의건 * 출판사 : 예미 낭독을 허락해주신 출판사 [예미]에 감사드립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오세훈, 김어준 방치에 민노총 지원...보수 진영도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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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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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5화.기막힌 동거. 깡다구 하나는 죽지 않은 그녀의 유일무이한 적수는 바로 엄마 최영희.상상도 하지 못한 엄마의 이별 통보. 있을 땐 성가시고 잔소리가 지겹기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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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22

#애자 #송화진 #책읽어주는클라우디아 [애자] 5화. 기막힌 동거. 2008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갑갑한 상황에서도 깡다구 하나는 죽지 않은 그녀의 유일무이한 적수는 바로 엄마 최영희. 상상도 하지 못한 엄마의 이별 통보. 있을 땐 성가시고 잔소리가 지겹기만 하던...과연 내가 그녀 없이 살 수 있을까요? 화제의 영화. 속수무책 딸의 마지막 러브레터. * 낭독문의 e_mail : kingcap707🤍naver.com * 제 목 : 애자 * 지은이 : 송 화 진 * 발 행 :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년 9월 15일) ( 본 영상은 절판 된 도서의 작품으로 제작하였습니다.) * 차례 1화 부산의 똘스또이 2화 뭘 꼬나보세요 3화 청춘막장 박애자 4화 제가 잘 돌볼께요 5화 기막힌 동거 6화 내 사랑 양 서방 7화 메스를 들다 8화 내리막길 인생 9화 최 여사 왜 그래 10화 엄마, 안녕 깐따삐야 꼬쓰뿌라떼 * 작가 송화진 1978년에 태어난 건 분명하지만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는 잘 모른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문학전문 편집자, 출판기획자, 대필 전문가로 일하며 책 밥을 먹어왔다. 시나리오 속 애자를 보는 순간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꼈고, 덕분에 신들린 듯 글로 풀어낼 수 있었다. 「애자」는 그녀의 이름으로 나온 첫 책이다. * 배경음악출처 저작물명 : Fall * 저작자명 : 서지현 출 처 : 🤍 wrtSn=13073859&menuNo=200020 저작물명 : Cloud * 저작자명 : 유민규 출 처 : 🤍

183#나의가장나종지니인것#박완서#한국단편소설#아들의죽음#80년#동서지간#장미꽃과향기#통곡의벽#눈물#김현승시인#은하계주문#삶의변화#민가협#610항쟁#영혼#혼령#어머니#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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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8
24.12.2020

▷순서 00:00 들어가는 말 02:04 형님에게서 걸려온 전화 (절벽 같은 형님에 대한 원망) 04:10 증조모님의 제사를 지나쳐 버림 07:39 집전화번호를 잊어버려 당황한 순간 11:03 정신을 잃을까 봐 두려워짐 11:50 두 딸들의 나에 대한 걱정과 원망 14:46 형님이 하셨던 시집살이 16:08 온 세상을 다 주고 싶던 아들 창환이 17:25 창환을 잃은 뒤 사람들의 반응 21:40 의식화 되어 변한 나 23:30 형님의 아들 창석이 장가 들 때 26:24 1980년대와 아들 창석의 죽음 29:32 아들의 죽음 뒤 찾아온 나의 변화들 31:23 (변화1) 중요한 것에 대한 개념 32:35 (변화2) 물건에 대한 집착을 벗어나 버리는 생활 35:24 (변화3)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것: 물건이 아닌 '즐거운 기억' 39:00 (변화4) 무거운 수레를 끄는 것 같은 하루 40:03 (변화5) 장미꽃과 향기 43:11 아들 창환의 존재 44:44 슬픔과 고통을 견디기 위한 주문:은하계 48:31 명애와 함께 찾아 간 동창생(오랫동안 아들 병구완을 하고 있는 동창생) 53:34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생명의 실체 56:17 내가 지니고 있는 눈물 58:57 통곡의 벽도 흘리는 눈물 59:51 책읽기 끝 59:54 마무리인사 ★I do not own the sources that I used here, everything belongs to their rightful owner. No copyright infringement intended. 여기에 사용되는 모든 저작물 혹은 출처를 mia writing 채널은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 모 든 것은 저작권자의권리임을 분명하게 하겠습니다. Mia writing 채널의 미아는 어떠한 저작권도 침해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I want to share bright and positive energy with you while experiencing, thinking, reading and writing! #쓰기#읽기#독후감#책소개 miawriting은 경험하고, 생각하고, 읽고, 쓰면서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Thumbnail & Intro designer : Gaurav Gautam🐷 ▷Email:draw0151🤍gmail.com ▷Instagram: miawritingnow ▷Youtube.URL: http://🤍 youtube.com/c/miawriting ▷WordPress:(blog) http://miawriting 1.wordpress.com

아버지의 자리 / 김소진 / 오디오북#소설낭독#책읽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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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13
27.11.2022

* 2022년 4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2004년 12월-단편집 [자전거도둑]중에서. * 지은이 : 김소진 * 출판사 : (주)도서출판 강.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그래 겁먹지 말자.] 기석 씨는 내 안에 있고 내 속에 산다. 내 안에서 유영하는 그가 느껴진다. 목련꽃 그늘 1권 8회-자가진단] 소설읽어주는여자 하소담 | 김하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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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29
27.11.2022

[구독, 가입] 하소담 가족으로 초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소리를 담다 hasodam입니다. 오늘도 저의 영상으로 행복한시간 되세요^^ 구독,좋아요, 댓글은 하소담에게 큰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낭독소설:《목련꽃 그늘》-자가진단 ▪김하인 저 | 생각의 나무 2003. 절판도서 00:00 자가진단 본문낭독 48:53 Ending ☞소설소개 『국화꽃 향기』의 작가 김하인이 그려낸 사랑의 또 다른 완성 - '몸과 마음, 그 성스런 하나 됨' 『목련꽃 그늘』은 이 쓸쓸하고 허탈한 하룻밤 사랑이 아닌, 지고지순하면서도 운명적인 사랑과 더불어 그 사랑의 종착점으로서의 육체적 결합을 수려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그려내고 있다. -1권- 약속/소녀상/그녀를 향해 첫발을 떼다/1992년 1월 12일/실크나비/열망/이기석 이등병/목련나무 그늘/세월/이등병의 편지/자가진단 ☞저자소개:김하인 1962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출생하였고, 대학교 3학년 때 《조선일보》 《경향신문》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된 뒤, 장편소설 《푸른 기억 속의 방》을 출간하고 《현대시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소설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서정 소설·감성 소설이라고 일컫는 순정소설을 발표해 온 대표적 대중문학 작가로, 감각적인 문체와 필연과 우연의 구성, 멜로 드라마의 요건을 충족하는 내러티브를 통해 고전적 사랑을 작품에 투영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대표적 작품인 《국화꽃 향기》는 베스트셀러(200만 부 판매)에 올라, 시대 정서를 반영하는 대중문화의 텍스트가 되었다. 이후 《아침인사》, 《눈꽃편지》, 《소녀처럼》, 《순수의 시대》 등 다수의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중 상당수가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국내 작가로는 처음으로 중국 출판 종합 1위를 기록,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국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지금은 작가와 지방신문 기자를 겸직하고 있으며, 강원도 고성 바닷가에서 ‘김하인 아트홀’과 ‘국화꽃향기 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 절판도서로 제작되었습니다. 김하인 작가님의 동행을 감사드립니다. * BGM:🎵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그때의 우리 : 두번째 이야기 - 🤍 * 영상제작문의 e-mail : misi9115🤍naver.com #김하인장편소설#하소담오디오드라마#감동소설#사랑이야기#로맨스#하소담#하루하루소리를담다#소설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책읽어주는여자#라디오극장#koreannovel#목련꽃그늘#김하인#소설읽어드립니다#국화꽃향기작가

황혼.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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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21

박완서 님의 단편 소설 '황혼'의 내용을 이야기해 드립니다. '성욕'이라는 것이... 사람이 사람의 따뜻한 손길을 그리워 하는 것이라고... 상황마다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어휘지만. 그 어디서도 따뜻한 손길을 받을 수 없는 '늙은 여자'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며 삽시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신간에세이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임선경 작가/갱년기는 '쇠락'과 '상실'의 시기일까? 여성성의 멍에를 조금이라도 내려 놓을 수 있는 '자유'와 '독립'의 시기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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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52
14.07.2021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임선경 작가 #갱년기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임선경 작가/갱년기는 '쇠락'과 '상실'의 시기일까? 양육의 부담, 여성성의 멍에를 조금이라도 내려 놓을 수 있는 '자유'와 '독립'의 시기는 아닐까? 낭독 문의 EMAIL: kingcap707🤍naver.com  제 목 :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 저 자 : 임 선 경 *배경음악출처저작물명:Fall *저작자명:서지현 *출 처 : 🤍 wrtSn=13073859&menuNo=200020 저작물명 : Cloud *저작자명:유민규 *출 처 : 🤍 나는 지금 갱년기의 한복판에 서 있다. 갱년기는 ‘쇠락’과 ‘상실’의 시기일까? 각종 사회적 의무와 양육의 부담, 여성성의 멍에를 조금이라도 내려 놓을 수 있는 ‘자유’와 ‘독립’의 시기는 아닐까? 어느 날 갑자기 내 나이를 깨닫고 깜짝 놀랐다. 남편, 애들과 한 팀으로 묶어 내 정신이 아닌 채로 살아 왔지만, 이제라도 정신 좀 차리고 잘 살아볼까 하니 나이 오십이다.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아이들이 다리에 감기던 시기가 지나고 나니, 내 다리로 어디든 갈 수가 있긴 한데 대체 어디를 가야 하는지 알 수 없는 때가 왔다. 안녕하세요. 클라우디아입니다. 오늘은 임선경 작가가 쓰고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에서 펴낸 [나이 먹고 체하면 약도 없지] 라는 에세이 집을 소개 합니다. 작가 임선경님은 TV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 이것이 인생이다/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극본을 썼는데요. 갱년기의 한 복판에 서 있는 작가는 태어나서 가장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한 일이 바로 나이 먹은 일이었다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제야 ‘나이 먹는 일’에 대해 가만히 들여다 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고. 그동안 사는 일에 허기가 져서 처음에는 맛도 모르고 허겁지겁 집어먹기 바쁘다가 이만큼 먹으니 이제 좀 느긋해져서 인지 내가 먹고 있는 것이 대체 뭔지 요모조모 뜯어보고 또 어떻게 먹어야 체하지 않고 잘 먹을 수 있을까를 독자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열어 줍니다. 총 4장 28가지 맛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는데요. 하나하나가 나의 이야기이며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1장 늙어갈 순 있지만 젊어갈 순 없다니. 2장 자식과도 약간의 거리를 둔다. 3장 발랄하게 반환점 돌기 4장 장래 희망은 웃긴 할머니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공유는 클라 책방에 큰 힘이 됩니다.

바닷가 마지막 집 / 전경린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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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2022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 발행일 : 1998년 5월 * 지은이 : 전령린 * 출판사 : 생각의 나무 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 박완서 "거저나 마찬가지" 한국소설 오디오북 ASMR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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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21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편안한 엄마입니다. 오늘은 박완서 작가님의 "거저나 마찬가지"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소설은 민주화 운동 이후에 소위 운동권이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변질되어 가는 과정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삶의 수레에 무임승차하고 있다는 느낌을 간명하지만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0:52 이야기 시작 *Music* Divertissement by Kevin MacLeod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4.0 license. 🤍 Source: 🤍 Artist: 🤍 #오디오북라디오 #책읽어주는여자 #한국소설

260(1)#희망#양귀자작가#양귀자의희망#양귀자의첫번째장편소설#소설희망#희망소설#나성여관#우리의삶#삶을관통하는이야기#희망의노래#슬픔의노래#우리들의이야기#비판적사회소설#원미동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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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3:37
13.07.2021

☆희망 시리즈 (8)복수 🤍 (7)철새들도 집을 짓는다 🤍 (5,6)40세의 노트/ 🤍 (4) 고통의 우물 🤍 (3)기도•빵 •석양 🤍 (2)길 위의 친구들 🤍 (1)나성여관 🤍 ●양귀자 작가는 출생1955년 7월 17일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전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대학에 문예장학생으로 입학했을 정도로 일찍부터 문예 창작에 관심이 많았다. 1978년 원광대를 졸업하고 그해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그때마다 유행을 선도하는 새로운 주제를 들고 나오는 그의 작품은 대중의 호응을 얻어 그를 1990년대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고, 이 가운데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는 화제 속에 영화화되기도 했다. 1999년 8월부터 홍지서림의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원미동 사람들》, 《희망》,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슬픔도 힘이된다》 등이 있다. ‐ 《희망》은 양귀자의 소설이다. 여관을 배경으로 여관집 아들이자 재수생인 '나'의 관점에서 사회를 비평하는 사회소설이다.  운동권인 형, 부인이 출산한 미숙아를 인큐베이터에서 키울 돈이 없었던 아저씨, 고향을 보내준다는 말에 사기당한 할아버지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한국방송에서 드라마로 만들었으며 내용이 일부 각색되었다. .....from 위키백과

이혼 / 김숨 / 오디오북 #소설낭독#책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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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37
03.10.2022

* 2022년 6월에 올렸던 영상. 이전 녹음파일에 영상을 재편집하여 업로드합니다. * 발행일 : 2017년 7월-제11회[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중에서. * 지은이 : 김숨 * 출판사 : 은행나무-절판본 이 영상은 절판된 도서로 만들었습니다. 낭독문의 : trj4584🤍naver.com

250[생쥐와인간낭독1]#생쥐와인간#존스타인벡#존스타인벡의생쥐와인간#존스타인벡의중편소설#노벨문학상수상자#분노의포도의저자#생쥐와인간번역#삶의희망#삶의계획#슬픔#고통#인생의예측#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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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17
21.06.2021

●생쥐와 인간(4장~6장 마지막장) 🤍 ●순서 00:00 생쥐와 인간 1장 48:34 생쥐와 인간 2장 01:54:36 생쥐와 인간 3장 03:20:45 끝(곧 이어질 251번째 영상에서 4~6 마지막 장 까지 계속 됩니다.) 안녕하세요? 생쥐와 인간》(Of Mice and Men)은 스타인벡의 1937년 중편소설이다.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의 백인 빈농 조지는 정상이 아닌 그러나 착하디 착한 레니와 우정을 나눕니다. 둘다 외톨이이고 서로를 필요로하면서 마치 형제와 같이 미래를 설계하며 농장을 가지려던 꿈을 위해 한 농장에 와서 일을 시작하는데...그게 맘대로 되지를 않아요. 존스타인벡이 이책의 제목으로 'of mice and men'이라고 한 것은 로버트 번스의 시[생쥐에게 to a mouse]중에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하지만 생쥐야, 앞날을 예측해 봐야 소용이 없는 것은 너만이 아니란다. 생쥐와 인간이 아무리 계획을 잘 짜도 일이 제멋대로 어그러져, 고대했던 기쁨은 고사하고 슬픔과 고통만 맛보는 일이 허다하잖니!" 하지만 이 소설에서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희망과 사랑과 연민...그리고 우정 과 인류애를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감정이 교차하고, 또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돌아 보게 됩니다. ♡이 소설은 제가 깊이 애정하는 소설이라서 저의 언어로 만들고 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존스타인벡의 글을 옮겨보았습니다. 우작이지만...작은 시도가 큰 바다에 이르는 길이라고 믿어요. 자주 번역을 해서 들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이제까지 다른 외국도서도 많은 부분이 저의 언어로 바꾸어서 들려드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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